울산 스타트업 주거비 지원 사업, 2026년 9월 11일 마감
울산광역시가 2026년 창업도시 울산 스타트업 정주지원 플랫폼(STAY-UP) 사업을 공고했습니다. 울산으로 이전하거나 새롭게 창업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라면 꼭 확인해야 할 지원 사업인데요. 접수 마감이 2026년 9월 11일로, 지금부터 약 15일밖에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는 게 좋습니다.
STAY-UP 사업이란?
울산 STAY-UP 사업은 우수 기술·창업 기업과 핵심 인재가 울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임차료를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창업 컨설팅이 아니라 실제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실질적인 혜택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지원 대상 – 나는 해당될까?
① 이전기업 (창업기업)
- 공고일 기준 울산 외 지역에 소재한 창업기업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창업기업에 해당하는 기업
-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
- 2025년 1월 1일 이후 울산으로 본사 또는 주된 사업장을 이전한 기업
- 울산 내 지속적인 사업활동 및 정착 계획이 있는 기업
② 예비창업자
- 공고일 기준 울산 외 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예비창업자
- 울산 내 창업 및 사업자등록 예정자
- 울산 내 사업활동 및 정착 의지가 있는 분
즉, 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도 신청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울산 창업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원 내용 – 주거 임차료 직접 지원
이 사업의 핵심 지원 내용은 주거 임차료 지원입니다. 타 지역에서 울산으로 이전하거나 새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선정 후 별도 안내되므로, 공고문 및 울산광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접수 기간 및 신청 방법
- 접수 시작: 2026년 8월 24일
- 접수 마감: 2026년 9월 11일
- 주관기관: 울산광역시
- 신청 방법: 울산광역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를 통해 온라인·오프라인 접수 (공고문 내 신청 링크 및 담당자 연락처 확인 필수)
마감까지 15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지원 요건을 미리 점검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산광역시 창업 관련 부서 또는 공고 원문을 통해 제출 서류 목록과 상세 신청 절차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꼭 추천합니다
- 수도권·타 지역에서 울산으로 이전을 고민 중인 7년 이내 스타트업
- 울산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 창업 후 주거비 부담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자·핵심 인재
울산은 제조업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갖춘 창업 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STAY-UP 사업을 통해 주거 안정까지 지원받으며 울산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창업 후 7년이 지난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사업은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7년을 초과한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본인 기업의 창업일을 기준으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 2025년 1월 1일 이전에 울산으로 이전한 기업도 신청 가능한가요?
이전기업 요건에 따르면 2025년 1월 1일 이후 울산으로 본사 또는 주된 사업장을 이전한 기업이어야 합니다. 그 이전에 이전한 기업은 해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으니, 울산광역시 담당 부서에 문의해 정확히 확인하세요.
Q. 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예비창업자의 경우 울산 내 창업 및 사업자등록 예정자로서 울산 내 사업활동 및 정착 의지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공고일 기준 울산 외 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이어야 합니다.
출처: 울산광역시 원문 공고 보기